안녕하세요 행복한 곰돌이 엘도라도입니다!

 



오늘은 탈모전문 병원에서 상담과 진료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갓중기님도 피할 수 없는 탈모빔.. 페이커 무빙으로도 피하기 어려울듯;;)

 



아무래도 과거와 현재 모량의 차이를 가장 잘아는 사람은 환자분 자신이기 때문에 대부분은 환자분의 말에 의존해서 진료가 이루어집니다.




 

주로 정수리 부분과 남성형 M자 탈모가 시작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의사선생님이 진찰을 하시고 다른 모발과 탈모가 주로 일어나는 부분의 굵기 차이, 한 모공에 머리카락이 몇 가닥 자라고 있는지 등을 이용해 탈모의 진행여부를 가려내게 됩니다.

 




원래 모량이 적었던 사람이 모량이 많아지길 원해서 받는 진료가 아닙니다

때문에 원래 모량이 많았는지 적었는지, 원래 자신의 머리카락 굵기가 굵었는지 얇았는지를 의사선생님께 잘 말씀 드려야 해요

 






기본적인 환자분의 모()상태를 확인했다면 의사선생님께서는 진단을 내려주십니다.

 




탈모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남성형 탈모, 두 번째는 확산성 탈모입니다.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에 의해 생긴 DHT라는 물질이 모근을 약하게 하여 탈모가 이루어지는 방식이고, 주로 M자 부분과 정수리 부분에 발생합니다.

 





확산성 탈모는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및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모발 생성과 성장이 더뎌져 발생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10-20대를 비롯한 여성에게도 해당될 수 있는 탈모 증상입니다.

전체적으로 모량이 적어지거나 머리카락 굵기가 얇아지는 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


 




전에 있던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탈모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위해 어떤 특수한 장비를 이용한 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mri, x-ray, 피검사, 유전자검사 등등 X) 

다른 진료보다 빠르게 끝나는 편이고 생각보다 간단하게 받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진료가 끝나게 되면 의사선생님께서는 환자분의 탈모상태에 적절한 처방을 해주시고 어떻게하면 완화시킬수 있는지 많은 좋은 방법들을 설명해주실 겁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포스팅을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진료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진단을 받게 되는지 알아보았는데요.


(빡빡이 아저씨도 사실 대머리가 아니라는 소문이!?)

 





추가적으로 정보를 덧붙이자면 확산성 탈모라면 규칙적인 식사,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노력, 모발성분에 필요한 영양소 및 영양제 섭취 등의 노력으로 크게 개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형 탈모라면 사실 답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피나스테라이드와 두타스테리드의 성분을 가진 약을 복용하는 방법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항상 궁금한 점은 댓글로 적어주시면 성실히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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